Milford Sound

런던의 한 잡지에서 '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트레킹 코스'라고 묘사된 밀포드 트랙은 퀸즈타운의 최초 등반인이었던 퀸튼 맥키논이 개발한 뉴질랜드의 대표 트레킹 코스입니다.

총 길이 53.5km인 이 트랙은 완주하려면 4일 정도가 걸리는데, 빙하 계곡을 따라 걷다가 많은 구릉지를 넘으면서 뉴질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치 중 하나를 보게됩니다.

이 트랙에는 환경보존부에서 관리하는 3개의 산장이 있으며, 그레이드 와프 (테아나우 부근)에서 시작해서 밀포드 사운드의 샌드플라이 포인트에서 끝납니다.

밀포드 트랙은 연간 1만4천여명이 찾는 인기 코스로, 언제나 미리 예약 해야합니다.